누가복음 1:40

“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 누가복음 1:40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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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누가복음 1

38마리아가 가로되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39이 때에 마리아가 일어나 빨리 산중에 가서 유대 한 동네에 이르러

40사가랴의 집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문안하니

41엘리사벳이 마리아의 문안함을 들으매 아이가 복 중에서 뛰노는지라 엘리사벳이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42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여자 중에 네가 복이 있으며 네 태중의 아이도 복이 있도다

누가복음 1에 대하여: 요한 세례자의 출생이 예언됨

누가복음 1: 요한 세례자의 출생이 예언됨

요약 : 누가 복음서 1장에서 누가는 서문으로, 그 복음은 목격자이자 말씀의 종들의 증거에 기반한다고 설명합니다.

주석

누가복음 1장은 성경 신약 성서에 속한 누가복음의 첫 장이다. 이 장은 작자 누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하여 복음서를 쓴 취지를 밝힌다. 그는 자신이 녹록히 조사한 사건들을 기술하려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을 제공하려고 쓴다고 밝힌다.

이 장에서는 먼저 자카리야와 엘리사벳 부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노인인 이들이 자녀가 없었는데, 천사가 자카리야에게 나타나 그들이 아들을 낳게 될 것이며 그 아들의 이름은 요한이 될 것이라고 전한다. 자카리야는 처음에 의심하지만 천사는 그에게 이것이 이루어질 것임을 장담한다.

누가복음 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