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46

“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 누가복음 1:46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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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누가복음 1

44보라 네 문안하는 소리가 내 귀에 들릴 때에 아이가 내 복중에서 기쁨으로 뛰놀았도다

45믿은 여자에게 복이 있도다 주께서 그에게 하신 말씀이 반드시 이루리라'

46마리아가 가로되 내 영혼이 주를 찬양하며

47`내 마음이 하나님 내 구주를 기뻐하였음은

48그 계집종의 비천함을 돌아 보셨음이라 보라 이제 후로는 만세에 나를 복이 있다 일컬으리로다

누가복음 1에 대하여: 요한 세례자의 출생이 예언됨

누가복음 1: 요한 세례자의 출생이 예언됨

요약 : 누가 복음서 1장에서 누가는 서문으로, 그 복음은 목격자이자 말씀의 종들의 증거에 기반한다고 설명합니다.

주석

누가복음 1장은 성경 신약 성서에 속한 누가복음의 첫 장이다. 이 장은 작자 누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하여 복음서를 쓴 취지를 밝힌다. 그는 자신이 녹록히 조사한 사건들을 기술하려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을 제공하려고 쓴다고 밝힌다.

이 장에서는 먼저 자카리야와 엘리사벳 부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노인인 이들이 자녀가 없었는데, 천사가 자카리야에게 나타나 그들이 아들을 낳게 될 것이며 그 아들의 이름은 요한이 될 것이라고 전한다. 자카리야는 처음에 의심하지만 천사는 그에게 이것이 이루어질 것임을 장담한다.

누가복음 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