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62

“그 부친께 형용하여 무엇으로 이름하려 하는가 물으니”
— 누가복음 1:62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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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누가복음 1

60그 모친이 대답하여 가로되 `아니라 요한이라 할 것이라' 하매

61저희가 가로되 `네 친족 중에 이 이름으로 이름한 이가 없다' 하고

62그 부친께 형용하여 무엇으로 이름하려 하는가 물으니

63저가 서판을 달라 하여 그 이름은 요한이라 쓰매 다 기이히 여기더라

64이에 그 입이 곧 열리고 혀가 풀리며 말을 하여 하나님을 찬송하니

누가복음 1에 대하여: 요한 세례자의 출생이 예언됨

누가복음 1: 요한 세례자의 출생이 예언됨

요약 : 누가 복음서 1장에서 누가는 서문으로, 그 복음은 목격자이자 말씀의 종들의 증거에 기반한다고 설명합니다.

주석

누가복음 1장은 성경 신약 성서에 속한 누가복음의 첫 장이다. 이 장은 작자 누가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하여 복음서를 쓴 취지를 밝힌다. 그는 자신이 녹록히 조사한 사건들을 기술하려 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삶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을 제공하려고 쓴다고 밝힌다.

이 장에서는 먼저 자카리야와 엘리사벳 부부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노인인 이들이 자녀가 없었는데, 천사가 자카리야에게 나타나 그들이 아들을 낳게 될 것이며 그 아들의 이름은 요한이 될 것이라고 전한다. 자카리야는 처음에 의심하지만 천사는 그에게 이것이 이루어질 것임을 장담한다.

누가복음 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