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18

“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 놓고자 하였으나”
— 누가복음 5:18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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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누가복음 5

16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17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 각 촌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나온 바리새인과 교법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 하더라

18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 놓고자 하였으나

19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누가복음 5에 대하여: 첫 제자들의 부르심

누가복음 5: 첫 제자들의 부르심

예수는 첫 번째 제자들을 부르고 많은 기적을 행합니다.

주석

누가복음 5장은 예수님의 사역과 행한 기적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인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부르시고 기적적으로 물고기를 잡도록 하셨습니다. 그 후, 문둥병환자와 마비환자를 치유하시고 대규모 사람들에게 전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을 부르시는 것은 예수님의 사역에서 중요한 사건입니다. 이것은 그분의 권위와 능력을 나타내는 징후이며, 나머지 사역을 위한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예수님의 기적적인 물고기 잡는 일 역시 중요합니다. 이는 자연에 대한 그분의 능력과 그분이 신뢰자들을 돌보실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5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