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1

“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 하신대”
— 마가복음 1:41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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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1

39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

40한 문둥병자가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수 있나이다'

41예수께서 민망히 여기사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 하신대

42곧 문둥병이 그 사람에게서 떠나가고 깨끗하여진지라

43엄히 경계하사 곧 보내시며

마가복음 1에 대하여: 요한 세례교와 예수 세례식

마가복음 1: 요한 세례교와 예수 세례식

요한 세례자는 예수를 위한 길을 준비하고, 예수는 그분의 사역을 시작하며 기적을 행하신다.

주석

마가복음 1장은 새로운 성서의 두 번째 책인 마가복음의 개시 장이다. 이 장은 하나님에서 보내온 선지자인 세롬 바티스타(요한)를 소개하며 시작된다. 요한은 사막에서 옷은 낙타 털로 만들어진 옷을 입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는 사람으로 묘사된다. 그는 회개의 메시지를 전파하고 요단강에서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었다.

그 후 예수님의 요한에 의한 세례 부분이 온다. 예수님의 세례를 받고 나면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로 내려와 예수에게 임한다. 하늘로부터 나는 목소리가 예수를 사랑받는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한다.

마가복음 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