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6: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 마가복음 16:2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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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16

1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은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눈을 들어 본즉 돌이 벌써 굴려졌으니 그 돌이 심히 크더라

마가복음 16에 대하여: 부활과 위대한 사업

마가복음 16: 부활과 위대한 사업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나타나 모든 민족에 복음을 전파하라는 사명을 내리셨다.

주석

마가 복음서 16장은 마가 복음서의 마지막 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 이야기에 강력한 결말을 제시합니다. 이 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보고,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날 것이라는 약속을 이룬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제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소식에 대한 반응 및 복음의 좋은 소식을 전하러 나가도록 제자들을 선보이는 장면도 보입니다.

이 장의 첫 부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초점을 맞춥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발라 주기 위해 무덤에 온 여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돌이 굴러져 있고 무덤이 텅 비어 있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런 다음 흰 옷을 입은 젊은 사나이가 나타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것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할 것이라는 약속의 이루어지는 강력한 순간입니다.

마가복음 16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