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17

“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 마가복음 6:17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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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6

15어떤 이는 이가 엘리야라 하고 또 어떤이는 이가 선지자니 옛 선지자 중의 하나와 같다 하되

16헤롯은 듣고 가로되 `내가 목베인 요한 그가 살아났다' 하더라

17전에 헤롯이 자기가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에게 장가 든고로 이 여자를 위하여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니

18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동생의 아내를 취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19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것은

마가복음 6에 대하여: 예수님은 열 두 사도들을 보내신다

마가복음 6: 예수님은 열 두 사도들을 보내신다

예수는 자신의 고향에서 거부당하고 열 두 사도를 보내며 더 많은 기적을 행합니다.

주석

마가복음 6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사람들의 가르침에 대한 반응에 초점을 맞춘 장입니다. 이 장에서 예수는 고향 나사렛에 돌아가 사람들로부터 거부를 받습니다. 그리고 십이 사도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기적을 행하도록 보냅니다. 그들은 사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지만 돌아올 때 사람들의 믿음 부족에 대해 걱정합니다. 그 후 예수는 벳새다와 고라진 인근 마을로 이동하여 더 많은 기사를 행하고 사람들을 가르칩니다.

이 장은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오천 명을 먹이는 예수의 기적으로 끝납니다. 이 기적은 하나님의 준비와 권능의 징표이며 그분의 자비와 연민을 상기시킵니다. 이것은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식량을 제공하려는 그분의 뜻을 나타냅니다.

마가복음 6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