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21

“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 마가복음 6:21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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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6

19헤로디아가 요한을 원수로 여겨 죽이고자 하였으되 하지 못한것은

20헤롯이 요한을 의롭고 거룩한 사람으로 알고 두려워하여 보호하며 또 그의 말을 들을 때에 크게 번민을 느끼면서도 달게 들음이러라

21마침 기회 좋은 날이 왔으니 곧 헤롯이 자기 생일에 대신들과 천부장들과 갈릴리의 귀인들로 더불어 잔치할새

22헤로디아의 딸이 친히 들어와 춤을 추어 헤롯과 및 함께 앉은 자들을 기쁘게 한지라 왕이 그 여아에게 이르되 `무엇이든지 너 원하는 것을 내게 구하라 내가 주리라' 하고

23또 맹세하되 `무엇이든지 네가 내게 구하면 내 나라의 절반까지라도 주리라' 하거늘

마가복음 6에 대하여: 예수님은 열 두 사도들을 보내신다

마가복음 6: 예수님은 열 두 사도들을 보내신다

예수는 자신의 고향에서 거부당하고 열 두 사도를 보내며 더 많은 기적을 행합니다.

주석

마가복음 6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사람들의 가르침에 대한 반응에 초점을 맞춘 장입니다. 이 장에서 예수는 고향 나사렛에 돌아가 사람들로부터 거부를 받습니다. 그리고 십이 사도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기적을 행하도록 보냅니다. 그들은 사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지만 돌아올 때 사람들의 믿음 부족에 대해 걱정합니다. 그 후 예수는 벳새다와 고라진 인근 마을로 이동하여 더 많은 기사를 행하고 사람들을 가르칩니다.

이 장은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오천 명을 먹이는 예수의 기적으로 끝납니다. 이 기적은 하나님의 준비와 권능의 징표이며 그분의 자비와 연민을 상기시킵니다. 이것은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식량을 제공하려는 그분의 뜻을 나타냅니다.

마가복음 6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