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27

“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 마가복음 6:27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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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6

25저가 곧 왕에게 급히 들어가 구하여 가로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곧 내게 주기를 원하옵나이다' 한대

26왕이 심히 근심하나 자기의 맹세한 것과 그 앉은 자들을 인하여 저를 거절할 수 없는지라

27왕이 곧 시위병 하나를 보내어 `요한의 머리를 가져오라' 명하니 그 사람이 나가 옥에서 요한을 목 베어

28그 머리를 소반에 담아다가 여아에게 주니 여아가 이것을 그 어미에게 주니라

29요한의 제자들이 듣고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니라

마가복음 6에 대하여: 예수님은 열 두 사도들을 보내신다

마가복음 6: 예수님은 열 두 사도들을 보내신다

예수는 자신의 고향에서 거부당하고 열 두 사도를 보내며 더 많은 기적을 행합니다.

주석

마가복음 6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사람들의 가르침에 대한 반응에 초점을 맞춘 장입니다. 이 장에서 예수는 고향 나사렛에 돌아가 사람들로부터 거부를 받습니다. 그리고 십이 사도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기적을 행하도록 보냅니다. 그들은 사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지만 돌아올 때 사람들의 믿음 부족에 대해 걱정합니다. 그 후 예수는 벳새다와 고라진 인근 마을로 이동하여 더 많은 기사를 행하고 사람들을 가르칩니다.

이 장은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오천 명을 먹이는 예수의 기적으로 끝납니다. 이 기적은 하나님의 준비와 권능의 징표이며 그분의 자비와 연민을 상기시킵니다. 이것은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식량을 제공하려는 그분의 뜻을 나타냅니다.

마가복음 6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