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6: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 마가복음 6:32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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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6

30사도들이 예수께 모여 자기들의 행한 것과 가르친 것을 낱낱이 고하니

31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32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33그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저희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저희보다 먼저 갔더라

34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마가복음 6에 대하여: 예수님은 열 두 사도들을 보내신다

마가복음 6: 예수님은 열 두 사도들을 보내신다

예수는 자신의 고향에서 거부당하고 열 두 사도를 보내며 더 많은 기적을 행합니다.

주석

마가복음 6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과 사람들의 가르침에 대한 반응에 초점을 맞춘 장입니다. 이 장에서 예수는 고향 나사렛에 돌아가 사람들로부터 거부를 받습니다. 그리고 십이 사도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기적을 행하도록 보냅니다. 그들은 사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지만 돌아올 때 사람들의 믿음 부족에 대해 걱정합니다. 그 후 예수는 벳새다와 고라진 인근 마을로 이동하여 더 많은 기사를 행하고 사람들을 가르칩니다.

이 장은 다섯 개의 떡과 두 마리의 물고기로 오천 명을 먹이는 예수의 기적으로 끝납니다. 이 기적은 하나님의 준비와 권능의 징표이며 그분의 자비와 연민을 상기시킵니다. 이것은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에게 식량을 제공하려는 그분의 뜻을 나타냅니다.

마가복음 6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