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7:6

“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 마가복음 7:6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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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가복음 7

4또 시장에서 돌아와서는 물을 뿌리지 않으면 먹지 아니하며 그 외에도 여러가지를 지키어 오는 것이 있으니 잔과 주발과 놋그릇을 씻음이러라

5이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 묻되 `어찌하여 당신의 제자들은 장로들의 유전을 준행치 아니하고 부정한 손으로 떡을 먹나이까 ?'

6가라사대 `이사야가 너희 외식하는 자에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기록하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7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8너희가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유전을 지키느니라'

마가복음 7에 대하여: 오천 명을 먹이다

마가복음 7: 오천 명을 먹이다

예수는 깨끗함, 전통, 그리고 하나님을 따르는 중요성에 대해 가르칩니다.

주석

마가복음 7장은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과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의 반응에 초점을 맞춘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는 마음의 정결함의 중요성과 육체적인 것보다 영적인 삶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필요성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법을 존중하고 사람들의 전통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의 가르침에 기분이 좋지 않아하며 그의 권위로운 가르침에 대해 의심을 제기합니다. 예수는 종교 지도자들은 단지 외부의 신성함이 아닌 마음의 순수성에 더 관심을 두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들이하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이 그들을 더럽히는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마가복음 7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