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9:22
“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문맥: 마가복음 9
20이에 데리고 오니 귀신이 예수를 보고 곧 그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는지라 저가 땅에 엎드러져 굴며 거품을 흘리더라
21예수께서 그 아비에게 물으시되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 ?' 하시니 가로되 `어릴 때부터니이다
22귀신이 저를 죽이려고 불과 물에 자주 던졌나이다 그러나 무엇을 하실 수 있거든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도와 주옵소서'
23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 이 무슨 말이냐 ?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 하시니
24곧 그 아이의 아비가 소리를 질러 가로되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소서 !' 하더라
마가복음 9에 대하여: 변신, 귀신 들린 소년 치유

예수 그리스도가 베드로, 야고보, 요한 앞에서 영광을 나타내고 믿음의 중요성에 대해 가르친다.
주석
마가복음 제9장은 믿음의 힘과 기도의 중요성에 중점을 둔 장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믿음의 힘과 산을 옮길 수 있는 능력에 대해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분은 제자들에게 믿음을 가지고 의심하지 않는다면 무엇이든 구할 수 있고 이루어진다고 가르치셨습니다. 그분은 또한 믿음이 없으면 아무것도 받지 못할 것이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 뒤로 능력이 필요한 하인을 두고 비유를 전합니다. 하인에게 처리해오라고 하였으나 하인은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주인은 하인에게 믿음을 갖고 그것을 할 수 있다고 믿으라고 명령했더니 하인은 그것을 이루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