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8

“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 이는 나무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 마태복음 21:8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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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태복음 21

6제자들이 가서 예수의 명하신대로 하여

7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무리의 대부분은 그 겉옷을 길에 펴며 다른 이는 나무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9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 다윗의 자손이여 !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 가장 높은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10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 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마태복음 21에 대하여: 예루살렘으로의 승리롭고 경배받은 입성

마태복음 21: 예루살렘으로의 승리롭고 경배받은 입성

예수님은 왕으로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서 성전을 정리하고 무화과나무에 저주를 내리며 섭식하는 사람들에 관한 비유를 가르치셨습니다.

주석

마태복음 21장은 믿음의 힘과 하나님을 믿음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님은 승전행진을 하여 예언자 스가랴 9:9의 예언을 이룬 예루살렘에 들어간다. 예루살렘 사람들은 예수님의 길에 자기들의 옷과 나무 가지를 깔아 놓음으로써 그분에 대한 경의와 믿음을 나타낸다. 그 후 예수님은 성전에 들어가 돈 바꾸는 자들을 쫓아내며 그분의 권한과 권력을 보여준다.

이 장은 그 후 두 아들 비유로 넘어간다. 예수님은 이 비유를 통해 하나님에 대한 복종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첫째 아들은 처음에 아버지의 명령을 거부하지만 나중에 회개하여 부탁받은 대로 행한다. 둘째 아들은 처음에 아버지에게 복종한다고 동의하지만 실제로 따르지 않는다. 이 비유를 통해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께 복종한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마태복음 21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