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6:37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 마태복음 26:37 (Korean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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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 마태복음 26

35베드로가 가로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하니라

36이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겟세마네라 하는 곳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저기 가서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37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새 고민하고 슬퍼하사

38이에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39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 하시고

마태복음 26에 대하여: 마지막 만찬과 예수님의 배반

마태복음 26: 마지막 만찬과 예수님의 배반

예수는 유다에 의해 배반당하고 체포되어 재판을 받았다.

주석

마태복음 26장은 예수의 고난과 죽음의 시작을 나타내는 것으로, 마태복음서에 있어 중요한 장이다. 이 장에서 예수는 유다에게 배신을 당하고 체포되어 선드린 앞으로 끌려간다.

이 장은 예수가 자신의 죽음을 예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배신당하고 체포되며 죽임을 당할 것이라고 말한다. 이 예언은 유다가 많은 사람들과 함께 예수를 체포하러 오면서 이루어진다. 예수는 그 후 선드린 앞으로 끌려가게 되는데, 거기서 거짓된 고발을 받고 정죄당한다.

마태복음 26의 인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