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 16:31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문맥: 숫자 16
29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일반이요 그들의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의 당하는 벌과 일반이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어니와
30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 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31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32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속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33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 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숫자 16에 대하여: 고라의 반란

요한 성서 16장 요약: 코라, 다단, 아비람이 모세와 아론에 대항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과 그들의 추종자들을 멸망시킵니다.
주석
숫자 16장에서는 코라와 그의 모세와 아론에 대한 반역 이야기를 볼 수 있습니다. 레위인이었던 코라와 그의 추종자들은 모세와 아론의 권한에 도전하여, 자신들이 다른 이스라엘 사람들과 다를 바 없으며 백성을 이끌 수 있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에 대한 응답으로 하나님은 반역자들을 벌하기 위해 역병을 내린 후, 땅이 열리고 그들을 삼켰습니다.
이 이야기는 하나님의 택한 지도자들에 대한 반항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스라엘 사람들에 대한 경고로 작용합니다. 또한 이 이야기는 하나님께서 통제하시며 아무도 그분의 권한에 도전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으실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코라의 이야기는 하나님은 주권자이며, 누구도 그분의 권한에 도전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상기시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