룻기 2:1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의 친족 중 유력한 자가 있으니 이름은 보아스더라”
문맥: 룻기 2
룻기 2에 대하여: 밭에서 룻과 보오스

엘리멜렉과 그의 두 아들이 죽고, 며느리인 오르바와 룻이 나오미와 함께 남아 이스라엘로 돌아가기로 선택한다.
주석
Ruth 2장은 보아스의 친절함과 룻의 충성심을 강조한 아름다운 장입니다. 보아스는 나오미의 죽은 남편의 친척인 부자인데, 룻이 그의 밭에서 남은 곡식을 줍기 위해 찾아가자 그에게 바로 마음을 끌립니다. 그는 룻을 대단히 친절히 대해주며 일꾼들에게 룻을 위해 여분의 곡식을 남기도록 지시하고, 심지어 자신의 물 항아리에서 마셔도 된다고 허락합니다. 보아스의 친절은 하나님의 백성이 서로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름다운 예시입니다.
룻의 충성도 이 장에서 강조됩니다. 나오미와 룻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룻은 그들을 돌보기로 결심합니다. 열심히 일하려는 자세를 보이며 도움을 요청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룻의 충성은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아 주실 것이며 우리가 그를 믿으려 한다면 돌보아 주실 것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상기시키는 것입니다.